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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/대한민국

용산역 근처 초대형 부페, 마린칸토

하루하루 살아가는 야자나무열매 2017. 12. 15. 18:14

회사에서 신기한 위치에 있는 부페에서 회식을 하게되었다. 용산 전자랜드 5층에 있다는 마린칸토. 일단 들어가보면 어처구니없게 넓은 장소에 당황하게 된다.


입구는 다른 매장들과 별반 다른 점을 느낄 수 없지만, 자리를 안내받으면 이게 뭔가 싶을 정도로 계속 걸어가야한다. ​


그리고 그 길을 걷는 동안 별의별 음식을 다 만나게 된다. 입구에서 디저트를 먼저 만나고 나면 양식, 중식, 일식 등 가지각색의 음식들을 볼 수 있다. ​


웃겼던 점은 부뚜막 파트. 영어를 도저히 모르겠어서 한글자씩 읽어보면 부뚜막이라고 씌여있다. ​


와인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 같고. ​


공간이 너무 넓다보니 별의별 크기의 방들이 준비되어 있다. ​


재밌는 부분은 고기부페 처럼 각자 고기를 구워서 먹을 수도 있는 파트가 있다는 점. 새우나 버섯 같은 것들도 함께 있다. ​


생각도 못했던 회식에 대만족. 행사중이어서 저녁/주말 가격은 4만원이라고 한다. 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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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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