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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/대한민국

율동공원의 깔끔한 카페, 할리스커피

하루하루 살아가는 야자나무열매 2017. 12. 12. 21:29

구글맵에는 아직 반영이 안된건지 검색이 안되지만 몇 달 전쯤 할리스커피가 율동공원에 새롭게 오픈했다.


여기도 탐앤탐스와 같이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 같으며 주차비는 2시간에 천원이다.


오픈 시간은 주중에는 9시부터 24시까지, 주말에는 새벽1시까지 운영한다. ​


탐앤탐스와 비교해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정돈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를 꾸며두었다는 점이다. 스타벅스의 방향성을 따라가되 독자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싶어하는 느낌이다.


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 이 좌석이다. 두 명이 한 쪽 방향을 보고 앉을 수 있으며, 콘센트가 제공되고, 깔끔한 디자인이면서 공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했다. 태블릿이나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카페가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자리라고 생각한다. ​


전체적인 느낌은 어딜봐도 깔끔깔끔. ​


이번에도 캐모마일 차와 함께. 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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